2023년 상반기 인플레이션은 2022년 말에 비해 약화될것으로 기대된다. 러시아 우크라이나 전쟁이 1년이 다되가면서 이때쯤 나타는 기저효과가 소면되기 때문이다.
물론 러시아의 핵무기사용이라는 최악의 상황이 오지 않는다면 말이다. 2023년에는 러시아와 우크라이나 전쟁의 지속여부와 상관없이 유가가 계속해서 내려갈 확률이 높다. 이유는 미국의 셰일오일 생산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2023년 하반기에는 글로벌 원유시장의 수급이 정상화 될것이라고 판단하고있기 때문이다.
고용율도 높지않고 투자도 별로 없는데 생산량이 꾸준히 늘어나고 있음을 감안하면 에너지를 비롯한 국제 상품가격은 지금보다 낮을수밖에 없다고 본다.
전쟁 발 인플레이션은 늘 그래왔듯 1년 정도 지나면 해결될수 있을것이라고 본다. 1991년 걸프전쟁, 2003년 이라크 전쟁도 이와 비슷했다.
굳이 내년을 비관적으로 볼 필요는 없다고 생각한다. 내년 하반기까지 인플레이션은 3%전후까지 떨어 질것으로 전망된다. 실업률이 4%를 넘어 5%까지 오르면 중앙은행 입장에서도 부담스럽기 때문이다.
미국 물가는 2%가 목표인데 그 목표에 도달하지 못했어도 금리인하를 한적이 많다. 그러니 비관적으로 보기보다 기회가 올것에 대비하여 차기근히 자산을 모아두고 투자의 적기를 잡아야한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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